정규표현식 책은 사실 이전에 "정규 표현식 완전 해부와 실습"(이하 완전 해부) 이라는 책으로

접해 봤습니다만 그 당시 너무 복잡한 (라고 쓰고 상세한 이라고 읽는다.) 설명등으로 인해

절반 정도만 보고 다른 실무에 사용하는 기술의 필요성에 의해 접었는데 그 이후

다시 정규표현식을 사용할 일이 있던중 "손에 잡히는 정규 표현식"을 구매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페이지가 162P(찾아보기 , 부록 포함) 인 아주 얇은 책입니다.

일단 두서 없이 틈틈히 출퇴근때 보다 보니 2~3일 만에 다 보았고 자주 쓰는 언어인

자바와 자바스크립트를 적용해 보려 했는데 자바스크립트는 귀찮아서 버리고


긴 연휴 동안 자바로 예제를 한번 돌려 봤네요.



전체 적인 소감은 '괜찮다' 입니다.

일단 '완전 해부' 책에 비해서 필요한 내용(자주 쓰는 내용)은 모두 포함 되어 있고 자주 쓰는

정규 표현식 등을 자세히 소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정규 표현식의 깊이 있는 내용을 들어 가려면 "완전 해부"를 보시는게 더 좋겠지만

일반적인 개발이나 사용하는 툴의 검색시 정규표현식을 사용하려면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 하다고 봅니다.


사실 정규 표현식은 찾으려는 대상에서 찾고자 하는 패턴을 구현하는것 보다

원치 않는 대상이 패턴에 포함되는것을 방지 하는 것이 더 힘듭니다.

(그 만큼 변수도 많기 때문에 보통 머리가 아픈게 아니죠..)









'도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에 잡히는 정규 표현식"을 읽고~  (0) 2010.05.23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  (0) 2009.12.19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2) 2008.10.22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디자이어에 물린 mw600 소감

Posted 2010.05.18 09:44
mw600 을 구매하기 전에

블루투스 기계는 첨인지라 망설였기도 했고 몇몇 분들이 디자이어를 구매하기 이전에 mw600을 구매하셔서 소감이 올라오면 보고 구매할려고 했는데 아무도 않적으셔서 결국 제가 구매해서 소감을 올립니다.

1. 음질 : 막귀인지라 그다지 음질에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들어 봤는데 괜찮네요...
            집에 이어폰이 번들 포함 4개 있어서 테스트 해봤는데

            1. bose-oe 는 뭐 말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블루투스에 않맞게 부피가 크죠 -_-;
            2. mw600 번들 이어폰은 사실 좀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까요
                소리가 막혀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오래 듣지는 못할듯 합니다.
            3. 크레신(모델명은 모르겠음 보급인지... 어떤지 이어폰을 막쓰고 않보이면
                사고 해서요 ^_^)이게 사실 정말 좋더라고요
                맑고 꺠끗한 소리 블루투스와 일반 이어폰의 차이를 않느끼지 못했을 정도입니다..
                (귀가 그다지 민감하지 못하니 개인적인 소감으로 참고만 하시길)
            4. 동생이 가져와서 빌려서 들은 대륙의 명기인가 뭔가하던데 모델명은 모르겠고..
                이건 뭐 작은 통안에 스피커 넣고 듣는 느낌이더군요...
                번들 보다 심하게 소리가 않좋아서 왜 저런걸 듣나 하는 느낌이..

2. 무게 : 누가 들은듯 않들은듯 가볍다고 했나요 -_-;; 장난하심??
                 사실 가볍긴 가볍지만 클립 않걸고 다닐때는 불편함을 느낄정도의 무게입니다..
                 클립은 지금은 괜찮지만 여름에 흰티 하나 입고 다닐때는 불편할거 같네요.

3. 끊김 : 집에서 디자이어를 방에 두고 거실에서 들을시 ( 4미터 이상 정도) 자주 끊깁니다.
                 한곡당 몇번 정도 다만 보통 그렇게 어디에 두고 듣고 다닐 경우보다는
                 호주머니등  가까운곳에 두고 듣는다는 전제로 보면  오늘 출근 시간 1시간
                가량 들었지만 한번도 끊기지 않더군요.

4. 동영상 : 이게 약간 의문이 드는게 영애씨 인코딩한걸 듣고 있는데 0.01 초 정도
                     밀리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몇번 그냥 블루투스 아닌 이어폰과 블루투스
                     이어폰을 반복해서 들어본 결과 잘모르겠네요 -_-;;
                     이건 좀 다른 동영상을 틀어보고 관찰해 봐야 할듯 합니다.



mw600 전면 모습

mw600 번들 이어폰




p.s 아이팟터치일때는 컨트롤이 되는 이어폰이라 불편함을 못느꼇는데 디자이어는
     주머니에 넣고 음악 넘기려고 볼륨 조절 하려고 주머니에서 뻇다 꼇다 하는게
     귀찮아서 질렀는데 아직까지는  만족하네요.(하루 소감입니다. ^_^)

     이어폰은 필히 바꾸고 싶은데 줄이 엄청 짧더라고요.. sp 줄인거 같은데
     e888 sp 로 구매하고 싶어서 봤는데 줄길이가 0.7m 던데 0.7미터면 목을 10번을 감겠네요 -_-;

     블루투스용 이어폰은 어떤걸 구매해야 할까요 혹시 아시는분 추천 부탁드릴꼐요~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디자이어에 물린 mw600 소감  (4) 2010.05.18
디자이어로 찍은 사진및 동영상  (0) 2010.05.14
디자이어 인증샷 및 구매 소감  (3) 2010.05.12
디자이어 구매와 트위터 시작  (0) 2010.05.11
Where the Hell is Matt?  (0) 2010.04.14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폰  (0) 2009.12.11
  1. 김남용

    | 2010.07.25 23:57 | PERMALINK | EDIT | REPLY |

    헉... MW600의 정보를 보려고 검색해서 들어왔다가 깜짝 놀라서 뻘 리플을 답니다.
    0.7m면 70cm고

    목에 10번 감을 수 있으면 목의 둘레는 10cm라는 말씀? 후덜덜....


    원둘래길이 = 원지름 * π 이고

    10 = X * π 니까

    거칠게 계산해서
    π를 3.14로 근사치에 둔다면

    지름은 약 3.18 cm가 되는 셈인데....

    ㅡ_ㅡ;;;; 목이 정말 가느시군요!!

  2. 멋찐인생

    | 2010.08.11 10:39 신고 | PERMALINK | EDIT |

    웃자고 적은글에 죽자고 덧글 달으셨네요 ㅎㅎ

    재밌어요~

  3. | 2010.10.28 18:53 | PERMALINK | EDIT | REPLY |

    뭐 좀 여쭈어 보겠습니다. ㅎ
    저도 디자이어를 사용하고 있고
    이번에 멋찐인생님의 사용기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장치검색을 해도 mw600이 안잡히네요....
    혹시나해서 저의 mp3랑 연결을 해보니 잘되던데
    혹시나 무슨 특별한 세팅이나 그런게 필요한건가요?

  4. 멋찐인생

    | 2010.11.15 11:55 신고 | PERMALINK | EDIT |

    특별한 세팅은 없고요

    디자이어에서만 잡으려면 않되고요

    mw600을 컷다 키시면서 파워버튼을 몇초동안 누르시면

    그쪽에서 화살표가 돌면서 검색하거든요

    그렇게 상태를 만든후 디자이어에서 검색해서

    잡으시면 될거예요 ^_^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다양한 화면을 찍진 못했습니다.. 구도를 보실려는건 아닐거고 ^^

구매하실 분들에게 확인을 위하여 남겨 봅니다.


디자이어로 찍은 ms무선 컨트롤러(?)

서울대 2본부  휴계실

낙성대 지하철 근처

휴계실 주차장에서



p.s  사진을 크게 보시려면 사진을 클릭하신후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을 눌러주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동영상 파일은 플리커를 바로 링크 걸수 있는게 티스토리에서 지원해 주지 않는건지 못찾는건지..

바로 올리려다가 플리커에서 보시는 쪽이 좀 더 좋은거 같아서 귀찮지만 그쪽에서 보시면 될듯합니다.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디자이어에 물린 mw600 소감  (4) 2010.05.18
디자이어로 찍은 사진및 동영상  (0) 2010.05.14
디자이어 인증샷 및 구매 소감  (3) 2010.05.12
디자이어 구매와 트위터 시작  (0) 2010.05.11
Where the Hell is Matt?  (0) 2010.04.14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폰  (0) 2009.12.11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2 : 3 : 4 : ··· : 20 : NEXT »